오늘은 좀일찍출발했는데 전철이 늦게오네요..
9시45분 전철로.. 그래도 11시전 도착
감기기운을 무릅쓰고 10바퀴..
(전주에서 참관온 텍껸청년 을 두바퀴돌아랬는데..사범님이 10바퀴채우래서 그청년 두번째와서 웅보 호보10바퀴채웠네요.)
스트레칭..
정팔장.하탑장,단환장
36식 시험준비
(창재씨의 설명으로 조금더 이해가 됨)
..
오늘은 단조수를 건너띄었네요..
오늘은 둘째아들 학원데려다 주느라 지각 11시30분경도착
죄송하게 웅보2바퀴,
스트레칭에 들어감
전주는 집에서도 주권과 투로를 조금했는데..
..
여름이라 체력이 조금떨어지는지 호보가 조금 힘들게 함.
금문에서 식사.
(작은사범님 생신을 1주 늦었지만 축하드림)
비오는날 방수투습자켓.오버트라우저(엔트런트dt)를 test해볼려고 1년째 벼르고 있었는데
아침부터 비가오길래
드디어결행
작년에 상의는 test했는데 비가들어오지않았는데
바지는 test는 못해봐서 궁금했었는데..
반바지위에 오버트라우저를 입고. 방수모자,방수장갑,뉴애니스톰을 신고
11시경 집근처 의 모락산으로 집에서부터 걸어서 출발
투습이 되니 답답한 느낌은 안들었으나 약간 땀이 더나는 느낌.
1시간정도 걸어 산정상지나 정자에서
윗옷을 벗었는데 안쪽에 물기가 있음..물이 들어온거는 아니고 땀이 배출되지않아 안에서
묻은거 같음..(비에 젖는것보다는 나으나 땀에 흠뻑젖음.)
장갑도 다젖고(물이들어온거같이..)
1시간여후 집에 와서 바지를 벗었는데 안에 입은 반바지도 흠뻑젖은상태.
오늘산에서 만난사람들은 1명은 판쵸, 나머지분들은 전부 우산을 쓰고있었음
바람이 많이 안불면 우산이 최적임을 ..
우산을 쓸수없으면?
.
앞으로는 오버트라우저,오버자켓을 넣고다니고 워킹산행에 우산을 사용
7.6 조금일찍도착 웅보10바퀴
스트레칭 ,주권,단조수
습기가 높아서인지 엄청난 땀이 나는 하루였음
7.13 어젯밤 친구들과 밤늦게 있다보니 3시경 집에도착,아침에 조금늦잠으로
11시30분경 종로 도착
웅보 2바퀴로 줄이고 스트레칭
오늘의 스트레칭에는 작은 사범님의 점검및 지도가 있었읍니다.
--사범님덕에 많이 부드러워 지고 , 의욕도 증가되어
--무릎앞쪽이 조금 굳어 있어 무릎꿇고 뒤로 눕는 동작을 많이 해야한다는 지도사항있었음.
주권은 하탑장과 단환장으로
단조수를 하고
-구령은 난 건너띔, 전번에 복잡한거 하다 동기를 못맞춰서,그생각이들어 좀 지체했는데
사범님이 엽사마한테 토스해주셨음
-제자리에서 움직임을 가미한 단조수실시 ,
당장 좌우앞으로,좌우 뒤로, 앞뒤로 이동식당장, (이때 반대팔은 머리보호?)
한쪽다리로 지탱하는다리의 슬개골보호형천장)
오늘 전철은 혜화역에서 최훈이 핸폰을 아가져왔다해서 신림동파3명과 같이 되돌아가고
나머지인원이 전철을 타고오다 동대문운동장에서 (사무실에서 불이나 전철이 안움직여 급히 밖으로
나와 동대문까지 걸어 1호선타고 귀가
그동안 미뤘던 기록을 더늦어지면 잊을까 오늘에사 써봅니다.
5월11일 사촌동생결혼식및 묘관리차 대구방문 결석
5월18 일 고등학교 동기 홈커밍데이(17),고등학교동창회체육대회(18) 대구방문 결석
5월 25일
2주동안 쉬는바람에 웅보는 워밍업개념으로 5바퀴만
6월1일
36식에 대한 작은사범님의 점검..
6월 8일
웅보를 10바퀴로 정상화
노팔장의 기식을 시작
단환장 까지
6월 15일
어제저녁부터 목감기인데 아침에 몸이 찌부둥..
출석을 고민하다
작은아들 학원데려다주는김에.. 준비해서 종로로. 11시30분경도착
오늘은 몸상태를 고려 조금부드럽게..
(웅보 2바퀴만)
아픈척 엄살을 피우려는데 (늦음에 대한 핑게..) 잘안되더군여.
어느듯 몸이 정상상태로 진입..
식사시간 오랫만에 큰사범님과 창재씨가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이런저런이야기를 ..(청취함)